-모과는 주로 9월~10월 사이에 노란색으로 익은 것을 수확한다. 모과는 소화를 돕고, 기침, 기관지염 증세를 완화하며, 신경통이나 근육통에도 효과가 높다. 모과는 특유의 신맛이 강해 생으로는 먹지 못하고 모과청이나 말려 차로 달여 마신다. 모과주로 담아도 좋다. 모과의 보관은 신문지에 싼 후 냉장 보관한다.
-대농의 꿈을 안고 농촌으로 내려간 친구가 단호박을 보내왔다. 친구의 땀이 담긴 단호박이 맛있는 죽이 돼 내앞에 놓였다. 농촌의 미래를 생각하며 맛있게 먹는다. https://mobile.twitter.com/okfashion21/status/258192073818243072/phot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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